간단한 일기.
네이버를 접어두고 이글루스로 잠깐 다시 왔다.
티스토리에 새로 만들고 싶었지만 아직은 테스터 기간인지
초대장없이는 가입이 안되더라.=.=;
어쨌든 이곳저곳 괜찮은 블로그없나 뒤적거리다가 기껏 써놨더니
회사가 망해서 써놓은글이 통채로 날아간다거나..하는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면
안되니까,우선은 안심할수있는 이글루스에 잠깐 거처를 틀어보기로한다.후후.

어느덧 가을이다.
저번주 정말 거짓말같이 그 더위가 하루만에 가시더니
그이후로는 쭈욱 선선하고, 밤이 되면 썰렁하기까지 하다.
놀라운 지구의 공전운동을 다시한번 몸소 깨닫고있다.
퇴근하고 오면서 엠볼리에서 팬츠랑 검은색 긴팔셔츠를 한벌씩 샀다.
여기옷 난 좋더라.무엇보다 입었을때 편한느낌들어서 좋다.
옷도 멋지고.
집에 와서는 밥해먹고 이곳저곳 웹서핑하다가 드라마보다가 음악듣다가
마지막으로 이글루와서 일기쓰구있다.
오늘도 좋은하루가 될거야. : )

by ☆스피카☆ | 2007/09/07 00:40 | +diary+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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